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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HILGERT에서 개발/배포한 예티스포츠(Yetisports) 파트2 - ORCA SLAP 플래시게임입니다.
귀여운 펭귄을 멀리 날려보내는 추억의 예티스포츠 두 번째 시리즈입니다.

 

 

예티스포츠(Yetisports) 파트2 - ORCA SLAP 게임 일반 사항 및 조작 방법

일반 사항

게임 정보
제작자 CHRIS HILGERT 출처 Internet Archive
에뮬레이터 Ruffle 게임 종류 플래시게임

 

조작 방법

마우스 왼쪽 버튼 클릭 또는 화면 터치

 

게임 플레이 방법

게임 목표

예티스포츠 파트2 오르카 슬랩은 눈덮인 설원에서 펭귄을 최대한 멀리 날려 기록을 세우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플래시게임입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예티 캐릭터가 등장하며 이번에는 바다 위 빙하를 배경으로 색다른 동물 친구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됩니다. 펭귄이 날아간 거리에 따라 점수가 매겨지기 때문에 매번 자신의 최고 기록을 깨는 재미가 있습니다.

 

기본 조작 방법

이 게임은 마우스 클릭 하나만으로 모든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어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화면 위에 등장하는 펭귄의 타이밍을 잘 맞추어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면 예티가 손에 쥔 눈덩이를 던져서 펭귄을 가격합니다.
정확한 타이밍에 타격하는 것이 멀리 날리기 위한 가장 중요한 핵심 요소입니다.

진행 단계 및 규칙

게임이 시작되면 예티가 돌고래가 펭귄을 공중으로 던져서 떨어집니다. 펭귄이 올라갔다가 떨어질 때 눈덩이를 던져서 과녘 중앙을 맞추면 점수를 얻습니다.
잘못된 타이밍에 누르면 펭귄이 제대로 날아가지 못하고 코앞에 떨어져서 아쉬운 결과를 낳게 됩니다.

 

 

공략 팁 및 마무리

바다표범이 펭귄을 받아치는 순간의 타이밍이 전체 기록을 좌우합니다. 너무 일찍 누르거나 늦게 누르면 펭귄이 바다에 빠져버리거나 힘없이 떨어지므로, 펭귄이 날아오는 속도를 눈으로 익히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단순한 조작 속에서도 정교한 타이밍을 요구하기 때문에 친구들과 함께 누가 더 정확한 타이밍에 눈덩이를 던지는지 내기를 하며 즐기기에 가장 알맞은 게임입니다.

 

추억의 플래시게임이 주는 매력

한 시절을 풍경처럼 채웠던 고전 플래시게임의 감성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가볍게 컴퓨터 앞에 앉아 짧은 시간 동안 집중해서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스마트폰 화면에서도 터치 방식으로 그대로 즐길 수 있어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가볍게 실행해 볼 수 있습니다.

 

복잡한 메뉴나 어려운 레벨 업 시스템 없이 오로지 기록 경신이라는 단순한 목표만을 향해 달리기 때문에 오히려 더 강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컴퓨터 성능을 크게 타지 않고 웹브라우저 환경에서 바로 구동할 수 있다는 점도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이유 중 하나입니다.

 

 

 

 

yetisports-2-orca-slap.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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